글을 열며

결말이랄게 없던 책! 그래서 결말 스포일러는 따로 안적겠습니다잉~

여튼 오랜만에 출판사에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. 예전에 운영하던 독서블로그에서는 꽤 협찬을 자주 받았는데 그러니까 뭔가… 읽고 싶은 책을 못읽게 되면서, 오히려 페이스를 잃어 독서권태기가 아주 쉽게왔었더라는…!ㅋㅋ

그래서 이번 블로그 운영은 협찬이나 도서지원보다 내가 읽고 싶고, 그림을 그릴 때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책 위주로 읽고자 결심 했답니다?

그런데 이 책은 일단 내가 좋아하는 초록표지였구ㅋㅋㅋㅋ 귀여운 강아지, 내가 평소에 접하지 않는 장르의 글이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읽게 되었다는 점!ㅋㅋ

설명드리며… 이만 본론 이야기 스땃뚜!!


하여튼 왕창 개소리는 아닙니다만을 읽고 난 후…

귀여운 강아지들의 개팔자 상팔자? NO 시니컬 강아지들의 속사정!!

사실 블로그 댓글만 봐도 안읽어본 독자의 시선에서 이 책의 첫 인상은 “귀여움”이다.